언니

술 취하면 여기 와서 언니 사진이랑 언니 이름을 가만히 들여다봐요.

나는 여전히 치고박고 싸우고 있어요. 이걸 윤영언니가 칭찬해줘서 언니도 칭찬해줬을 거라고 생각하면서.

아직까진 새로 언니랑 갈만한 곳은 못 찾았당. 찾는 순간 바로 알려주겠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