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니! 메리크리스마스~
며칠 전에 과메기 먹으면서 언니 생각나서 잘 찍지 않던 음식사진을 찍어보았어요.
남아있는 우리는 서로 더 많이 만나고 아껴주려고 노력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. 언니가 하려고 했던 것 하나하나 해나가면서.
왠지 크리스마스이면서 불목인 오늘같은 날 언니를 만났을 것 같아서 언니 불러보고 싶어서 술 마시러 가기 전에 글 남기러 왔어요. 사랑해요!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| 62 | 꼬맹이때 민영이...... | 125동살던상빈오빠 | 2015.12.07 | 3105 |
| 61 | 잘자요. | 기억할이 | 2015.12.07 | 2922 |
| 60 | 송민영 동지에게 | 손님 | 2015.12.07 | 2842 |
| 59 | 나중에봐요 | 광캣 | 2015.12.07 | 2866 |
| 58 | 민영에게 | 아저씨 | 2015.12.07 | 2915 |
| 57 | 잘가고 있지? | 민영아 사랑해 | 2015.12.07 | 3729 |
| 56 | 뜻을 이어가리다 | 이재수 | 2015.12.07 | 3035 |
| 55 | 안타까움 | 손님 | 2015.12.07 | 2829 |
| 54 | 민영언니 | 뽕따 | 2015.12.07 | 3074 |
| 53 | 동지의 가는 길 멀리서나마 | 손님 | 2015.12.07 | 273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