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니! 메리크리스마스~
며칠 전에 과메기 먹으면서 언니 생각나서 잘 찍지 않던 음식사진을 찍어보았어요.
남아있는 우리는 서로 더 많이 만나고 아껴주려고 노력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. 언니가 하려고 했던 것 하나하나 해나가면서.
왠지 크리스마스이면서 불목인 오늘같은 날 언니를 만났을 것 같아서 언니 불러보고 싶어서 술 마시러 가기 전에 글 남기러 왔어요. 사랑해요!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
|---|---|---|---|
| 39 | 민영언니 | 효정 | 2015.12.06 |
| 38 | 민영동지 잘 가세요...편히 쉬세요... | 신진선 | 2015.12.05 |
| 37 | 안녕하세요 | 단비 | 2015.12.05 |
| 36 | 민영언니에게 | 동생 | 2015.12.05 |
| 35 | 눈을 뜨면 민영의 자취를 찾아 헤매는 요즘입니다 | 주향미 | 2015.12.05 |
| 34 | 송민영 동지에게 | 정재오 | 2015.12.05 |
| 33 | 민영선배..민영동지..민영누나.. | 영민 | 2015.12.05 |
| 32 | 언니 나는 또 늦었어요. | 애숙 | 2015.12.05 |
| 31 | 이제 만나요 | 진우 | 2015.12.05 |
| 30 | 민영아 공항가는 길이야. | 상은 | 2015.12.0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