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니! 메리크리스마스~
며칠 전에 과메기 먹으면서 언니 생각나서 잘 찍지 않던 음식사진을 찍어보았어요.
남아있는 우리는 서로 더 많이 만나고 아껴주려고 노력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. 언니가 하려고 했던 것 하나하나 해나가면서.
왠지 크리스마스이면서 불목인 오늘같은 날 언니를 만났을 것 같아서 언니 불러보고 싶어서 술 마시러 가기 전에 글 남기러 왔어요. 사랑해요!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| 22 | 편히 쉬세요.. | 임덕규 | 2015.12.05 | 2630 |
| 21 | 동지의 평안을 빕니다. | 박하순 | 2015.12.05 | 2797 |
| 20 | 좀 더 많은 교류를 나누고 싶었는데… | 성상민 | 2015.12.05 | 2584 |
| 19 | 언제나 그곳에 서 있었던 민영선배 | 박현익 | 2015.12.05 | 3029 |
| 18 | 보고싶어요 | 황수진 | 2015.12.04 | 2764 |
| 17 | 고맙습니다. 못다 한 내 몫을 남아서 할게요. 그대는 편히 쉬세요. | 공성식 | 2015.12.04 | 2851 |
| 16 |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| 손님 | 2015.12.04 | 2626 |
| 15 |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| 박영이 | 2015.12.04 | 2551 |
| 14 | 민영동지에게 | 최원영 | 2015.12.04 | 2859 |
| 13 | 민영아... | 진재연 | 2015.12.04 | 269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