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니! 메리크리스마스~
며칠 전에 과메기 먹으면서 언니 생각나서 잘 찍지 않던 음식사진을 찍어보았어요.
남아있는 우리는 서로 더 많이 만나고 아껴주려고 노력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. 언니가 하려고 했던 것 하나하나 해나가면서.
왠지 크리스마스이면서 불목인 오늘같은 날 언니를 만났을 것 같아서 언니 불러보고 싶어서 술 마시러 가기 전에 글 남기러 왔어요. 사랑해요!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
|---|---|---|---|
| 119 | 단비같은 비가 오는 날이에요~ | 아는동생 | 2017.04.06 |
| 118 | 또 다시 봄 | 같이기다리는친구 | 2017.03.31 |
| 117 | 메리크리스마스 | 친구 | 2016.12.25 |
| 116 | 사랑해요 많이많이 | 골록 | 2016.12.08 |
| 115 | 기억과 다짐의 말씀 | 정영섭 | 2016.12.05 |
| 114 | 1년동안 잘 쉬었는지 모르겠다. | 친구 | 2016.12.03 |
| 113 | [알림] 故송민영 1주기 추모행사 | 사회진보연대 | 2016.12.02 |
| 112 | 故송민영 1주기 추모행사 잘 치뤘습니다. | 사회진보연대 | 2016.12.05 |
| 111 | 아주 뜨거운 여름날에.. | 아는동생 | 2016.08.08 |
| 110 | 언니 안녕! | 꿈 | 2016.04.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