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니! 메리크리스마스~
며칠 전에 과메기 먹으면서 언니 생각나서 잘 찍지 않던 음식사진을 찍어보았어요.
남아있는 우리는 서로 더 많이 만나고 아껴주려고 노력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. 언니가 하려고 했던 것 하나하나 해나가면서.
왠지 크리스마스이면서 불목인 오늘같은 날 언니를 만났을 것 같아서 언니 불러보고 싶어서 술 마시러 가기 전에 글 남기러 왔어요. 사랑해요!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
|---|---|---|---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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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5 | 고마웠습니다. | 바다사자 | 2015.12.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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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3 | 민영씨. | 김영글 | 2015.12.08 |
| 62 | 꼬맹이때 민영이...... | 125동살던상빈오빠 | 2015.12.07 |
| 61 | 잘자요. | 기억할이 | 2015.12.07 |
| 60 | 송민영 동지에게 | 손님 | 2015.12.0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