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한 얼굴로, 카톡 알림 꺼 놓으니까 이제 한결 편하다고 했어요.
조만간 찾아갈게요. 보고싶다.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| 13 | 민영아... | 진재연 | 2015.12.04 | 2762 |
| 12 | 민영언니야 | 자은 | 2015.12.04 | 2919 |
| 11 | 마쏭아 | 강무승 | 2015.12.04 | 2752 |
| 10 | 민영아. | 김동근 | 2015.12.04 | 2748 |
| 9 | 민영 씨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. 푹 쉬어요. | 장진범 | 2015.12.04 | 3571 |
| 8 | 자랑스러운 나의 언니 | 려목 | 2015.12.04 | 3339 |
| 7 | 민영언니에게 | 아림 | 2015.12.04 | 2834 |
| 6 | 민영동지를 기억합니다. | 김두범 | 2015.12.04 | 2816 |
| 5 | 누나 사진 찾으러 왔어요 | 박진우 | 2015.12.04 | 3602 |
| 4 | 내 옆자리 민영이 | 이유미 | 2015.12.04 | 354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