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한 얼굴로, 카톡 알림 꺼 놓으니까 이제 한결 편하다고 했어요.
조만간 찾아갈게요. 보고싶다.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| 112 | 故송민영 1주기 추모행사 잘 치뤘습니다. | 사회진보연대 | 2016.12.05 | 3181 |
| 111 | 아주 뜨거운 여름날에.. | 아는동생 | 2016.08.08 | 2622 |
| 110 | 언니 안녕! | 꿈 | 2016.04.27 | 2647 |
| 109 | 봄을 기다릴 친구에게 | 같이 기다리는 친구 | 2016.03.14 | 2876 |
| 108 | 언니 | 오랜만이에요 | 2016.03.14 | 2712 |
| 107 | 언니 생각이 나서 왔어요 | 아는동생 | 2016.02.02 | 3059 |
| 106 | 사랑해요 | 골록골록 | 2016.01.26 | 2797 |
| 105 | 언니 편안히 가고 있나요 | 민주 | 2016.01.19 | 2736 |
| 104 | 너를 만나러 가는 길. 청주는 눈이 많이 왔어. | 문설희 | 2016.01.19 | 3096 |
| 103 | 민영아 잘 지내고 있어? | 소영호 | 2016.01.18 | 307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