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심히 살았던 사람이라 도처에 흔적이 있나봐.
심심하면 송 이름이나 우리 옛날에 있었던 자리를 이래저래 검색해보는데 오늘 재미있는 사진을 찾았어.
나름 치열한 사투(?)의 자리였는데 그 진행방식들이 되게 낯설어서 끝나고 나서 우리끼리 많이 웃었었잖아.
송이 우당탕 거리면서 마이크 잡을려고 줄서던 모습이 생각난다! 지난주 일처럼 생생하네.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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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2 | 편히 쉬세요.. | 임덕규 | 2015.12.05 | 2675 |
| 21 | 동지의 평안을 빕니다. | 박하순 | 2015.12.05 | 2828 |
| 20 | 좀 더 많은 교류를 나누고 싶었는데… | 성상민 | 2015.12.05 | 2613 |
| 19 | 언제나 그곳에 서 있었던 민영선배 | 박현익 | 2015.12.05 | 3067 |
| 18 | 보고싶어요 | 황수진 | 2015.12.04 | 2815 |
| 17 | 고맙습니다. 못다 한 내 몫을 남아서 할게요. 그대는 편히 쉬세요. | 공성식 | 2015.12.04 | 2855 |
| 16 |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| 손님 | 2015.12.04 | 2649 |
| 15 |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| 박영이 | 2015.12.04 | 2581 |
| 14 | 민영동지에게 | 최원영 | 2015.12.04 | 2894 |
| 13 | 민영아... | 진재연 | 2015.12.04 | 271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