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는 상쾌한 바람이 불어요.
언니 생각이 나서 들러봤어요!
요번 달 행사에도 어디엔가엔
언니가 분명 계실거라 믿어요 :D
그나저나 여기 오면 늘
시원한 원피스 차림의 언니가
웃으며 반겨주는 거 같아서 참 좋아요 ㅎㅎ
또 올게요~!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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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1 | 가시는 길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. | 박정훈 | 2015.12.06 | 2951 |
| 50 | 내 소중한 녀석, 민영에게 | 내가 | 2015.12.06 | 3262 |
| 49 | 보고싶다 누나야 | 태형 | 2015.12.06 | 3346 |
| 48 | 늦게 쓰는 편지 | 해태 | 2015.12.06 | 3095 |
| 47 | 명복을 빕니다 | 박병우 | 2015.12.06 | 2855 |
| 46 | 언니가 찍어준 사진을 올립니다. | 미지 | 2015.12.06 | 3293 |
| 45 | 항상 미소를 간직한 동지여.... | 조재영 | 2015.12.06 | 2708 |
| 44 | 송민영 동지 잘 가시오 | 손님 | 2015.12.06 | 3263 |
| 43 | 언니의 입관식을 기다리며 | 유다해 | 2015.12.06 | 45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