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는 상쾌한 바람이 불어요.
언니 생각이 나서 들러봤어요!
요번 달 행사에도 어디엔가엔
언니가 분명 계실거라 믿어요 :D
그나저나 여기 오면 늘
시원한 원피스 차림의 언니가
웃으며 반겨주는 거 같아서 참 좋아요 ㅎㅎ
또 올게요~!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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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 | 송민영 동지에게 | 정재오 | 2015.12.05 | 3189 |
| 33 | 민영선배..민영동지..민영누나.. | 영민 | 2015.12.05 | 295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