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는 상쾌한 바람이 불어요.
언니 생각이 나서 들러봤어요!
요번 달 행사에도 어디엔가엔
언니가 분명 계실거라 믿어요 :D
그나저나 여기 오면 늘
시원한 원피스 차림의 언니가
웃으며 반겨주는 거 같아서 참 좋아요 ㅎㅎ
또 올게요~!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| 23 | 민영아... 조심히 와... | 예륜 | 2015.12.05 | 3210 |
| 22 | 편히 쉬세요.. | 임덕규 | 2015.12.05 | 2717 |
| 21 | 동지의 평안을 빕니다. | 박하순 | 2015.12.05 | 2878 |
| 20 | 좀 더 많은 교류를 나누고 싶었는데… | 성상민 | 2015.12.05 | 2667 |
| 19 | 언제나 그곳에 서 있었던 민영선배 | 박현익 | 2015.12.05 | 3113 |
| 18 | 보고싶어요 | 황수진 | 2015.12.04 | 2858 |
| 17 | 고맙습니다. 못다 한 내 몫을 남아서 할게요. 그대는 편히 쉬세요. | 공성식 | 2015.12.04 | 2910 |
| 16 |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| 손님 | 2015.12.04 | 2690 |
| 15 |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| 박영이 | 2015.12.04 | 2624 |
| 14 | 민영동지에게 | 최원영 | 2015.12.04 | 29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