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는 상쾌한 바람이 불어요.
언니 생각이 나서 들러봤어요!
요번 달 행사에도 어디엔가엔
언니가 분명 계실거라 믿어요 :D
그나저나 여기 오면 늘
시원한 원피스 차림의 언니가
웃으며 반겨주는 거 같아서 참 좋아요 ㅎㅎ
또 올게요~!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| 82 | 언니 | 오이량 | 2015.12.12 | 2982 |
| 81 | 기사로 처음 봡는 분이지만 | 행인 | 2015.12.11 | 3204 |
| 80 | [미디어스기고문] 서른둘 노동운동가 송민영을 기억하며 | 박진경 | 2015.12.10 | 3363 |
| 79 | 12월 6일 추도식에 읽었던 추도문입니다. | 한지원 | 2015.12.10 | 3285 |
| 78 | 언니 | 장은지 | 2015.12.09 | 2873 |
| 77 | 걱정 많이 끼쳐서 미안하다. 잘 쉬어라 민영아. | 징징대던친구 | 2015.12.09 | 3131 |
| 76 | 고인의 명복을 축원합니다. | 보스코프스키 | 2015.12.09 | 3106 |
| 75 | 참 이쁜 우리 쏭 ㅋ 하늘나라에서도 이쁨 독차지 하면 안되요 | 김용직 | 2015.12.09 | 3146 |
| 74 | 김성민 前 민주노총 충북본부장 추도사 | 문설희 | 2015.12.09 | 3899 |
| 73 |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좋았던 민영 선배에게. | 총학이 | 2015.12.09 | 287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