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년 전 겨울, 종현이형이랑 넷이서 술 진탕 마시고나서,
종현이형한테 받은 5만원으로 셋이 신나게 술 먹자고 했는데,
우리 셋 다 취해서 택시 어딘가에 그 돈 잃어버렸던 기억이 나요.
이건 그 때 내가 찍은 사진인데, 이 사진을 줬나 모르겠네요.
그날 하복대 술집에서 애인 없는 우리 셋이 신세 한탄하면서
데낄라 한 병을 다 비웠었는데 말이죠ㅎㅎ
거기서도 잘 지내고 있죠? 선배랑 같이 술 마시고 싶은 날이네요.
미안해요 선배.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| 12 | 민영언니야 | 자은 | 2015.12.04 | 2874 |
| 11 | 마쏭아 | 강무승 | 2015.12.04 | 2691 |
| 10 | 민영아. | 김동근 | 2015.12.04 | 2689 |
| 9 | 민영 씨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. 푹 쉬어요. | 장진범 | 2015.12.04 | 3527 |
| 8 | 자랑스러운 나의 언니 | 려목 | 2015.12.04 | 3279 |
| 7 | 민영언니에게 | 아림 | 2015.12.04 | 2772 |
| 6 | 민영동지를 기억합니다. | 김두범 | 2015.12.04 | 2766 |
| 5 | 누나 사진 찾으러 왔어요 | 박진우 | 2015.12.04 | 3546 |
| 4 | 내 옆자리 민영이 | 이유미 | 2015.12.04 | 3491 |
| 3 | '단비'처럼 아름다웠던 민영아 | 문설희 | 2015.12.04 | 368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