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속노조를 출범한지 10년이 넘어가지만 여전히 금속 산별운동은 정체와 후퇴를 반복하고 있는 실정입니다. 금속노조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조건준 동지를 모시고 금속 산별운동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.
5월 10일 오후 7시 30분 / 사회진보연대 회의실
발표: 조건준 (금속노조 경기지부 교선실장)
문의: 02-778-4001 (한지원 연구실장)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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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4 | 성명원격의료 수정안은 기만적 미봉책에 불과하다 | 사회진보연대 | 2013.12.11 | 228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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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2 | 성명민영화 중단 않으면 투쟁도 중단 없다! | 민주노총 | 2013.12.11 | 23797 |
| 341 | 성명국민의 발 지키려는 철도 파업에 연대와 지지를! | 사회진보연대 | 2013.12.09 | 21867 |
| 340 | 공지12월 주요 일정 | 사회진보연대 | 2013.12.06 | 31617 |
| 339 | 성명박근혜 정권은 공무원노동자에 대한 고통전가와 탄압을 중단하라! | 사회진보연대 | 2013.12.05 | 21451 |
| 338 | 성명민영화에 반대하는 철도 파업은 정당하다. 파업 강경대응 협박 중단하라! | 사회진보연대 | 2013.12.03 | 24807 |
| 337 | 성명[긴급] 정신 줄 놓고, 폭력의 끈 잡아당긴 사법부 결정 강력 규탄한다! | 쌍용차지부 | 2013.12.03 | 22712 |
| 336 | 성명박근혜 정부의 ‘메디텔’ 허용을 강력히 규탄한다! | 사회진보연대 | 2013.11.28 | 23901 |
| 335 | 공지사회진보연대 후원과 연대의 밤 <동행>에 동지들을 초대합니다. | PSSP관리자 | 2013.11.25 | 3528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