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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원격의료 수정안은 기만적 미봉책에 불과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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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진보연대 |
2013.12.11 |
228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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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불법적 수서발 KTX 분할 결정은 전면 무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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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탁회의 |
2013.12.11 |
2346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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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민영화 중단 않으면 투쟁도 중단 없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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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노총 |
2013.12.11 |
238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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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국민의 발 지키려는 철도 파업에 연대와 지지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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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진보연대 |
2013.12.09 |
2187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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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12월 주요 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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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진보연대 |
2013.12.06 |
31617 |
| 339 |
성명박근혜 정권은 공무원노동자에 대한 고통전가와 탄압을 중단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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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진보연대 |
2013.12.05 |
21451 |
| 338 |
성명민영화에 반대하는 철도 파업은 정당하다. 파업 강경대응 협박 중단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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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진보연대 |
2013.12.03 |
24807 |
| 337 |
성명[긴급] 정신 줄 놓고, 폭력의 끈 잡아당긴 사법부 결정 강력 규탄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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쌍용차지부 |
2013.12.03 |
22713 |
| 336 |
성명박근혜 정부의 ‘메디텔’ 허용을 강력히 규탄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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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진보연대 |
2013.11.28 |
23904 |
| 335 |
공지사회진보연대 후원과 연대의 밤 <동행>에 동지들을 초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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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SP관리자 |
2013.11.25 |
35281 |